단독 차량으로 다녀서 좋긴한데 4인가족이 무더운 날씨어 다시기에 조금 좁았습니다.
막내아이 빼고 3명 체격커서 차가 조금 큰차였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하지만 기사님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건 음식점은 바꿨면 좋겠어요.
전망좋은 츄온츄온 카페랑 페퍼스파는 너무 좋았는데 점심식사로 간 해산물식당은 가격직원분들 친절하고 음식 맛도 괜찮았습니다.그런데 저녁식사로 간 해변 앵그리크랩식당은 저희가족이 갔을때 날씨도 바람불고, 좋지않은 영향도 있겠지만 위생측면도 그렇고, 가격대비 다른곳을 가는게 나을것 같아요.
음식이 못 먹을정도는 아니지만 고객입장에서 같은 가격에 다른 좋은곳이 있다면 업체측면에서도 좋은것 같습니다.
츄온츄온카페 전망대 랑 앵그리크랩 해변 사진입니다.
음식 사진은 없어서 못 올렸습니다.
대채적으로 만족하며,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