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전기사님 불친절
푸꾸옥에 도착한 시간이 8시 경이고, 식사를 하고 스파를 마친 시간이 1시가 넘었었음.
이후 남부 케이블카를 타고 혼똔섬을 가기로 했기에 스파 후 바로 이동하려 했지만,
기사님께서 번역기로, '케이블카가 준비되지 않을것 같으니 진주박물관으로 안내해주겠다'고 함.
내 생각에는 바로 이동하면 시간이 딱 맞을것 같아서 그냥 진주박물관을 들리지 않고 바로 케이블카로 가달라고 하니
그 이후부터 대답도 안하고 불친절해짐
2. 전용 스파(페퍼스파) 불만족
- 마사지 2/5
- 시설 2/5
전체적으로 마사지를 하고 나온 후에도 시원한 느낌이 없는 정도였고
마사지 후 샤워를 하려고 공용샤워장을 가보니,
샤워부스 3개 중 2곳에는 샴푸가 없었고 수전은 다 녹슬거나 구석에는 벌레들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