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측에서 예약번호를 잘 못보내주셔서 체크인할 때 곤란했었네요.
호텔측에서 예약번호가 다르지만 여권확인하여 체크인 도와주셨어요.
작년에도 갔던 호텔이라 예약했었어요. 작년에는 파노라마뷰 룸이라서 본관? 고층으로 배정받아서 뷰도 좋고 소음도 없었어요.
그러나 이번에는 바가 있는 동에 객실이 배치되어졌어요. 베란다 문은 안열리고,,,,갑자기 방안에 도마뱀은 나타나고, 이불에는 작은 개미 두마리 다니는거 죽이고,,,,,,,,,,,,밤에는 바에 음악소리에 쿵쾅쿵쾅,,,,,,,,,,,한국인이 많이 없는데는 확실히 이유가 있구나를 느끼고 왔습니다.
작년에 느낀부분과 매우 달라 다음 푸꾸옥 여행에는 선택하지 않을거 같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