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트랑 여행 중 최고였습니다
물의 투명도가 태평양 여기저기 다녔지만 사이판 마나가하비치 다음으로 맑았습니다~ 물고기도 다양하게 많았어요
가이드분이 유아체육 자격 있으셨다고 그랬던 것 같은데 더 믿음이 갔고! 아이를 위한 물안경, 구명조끼 다 준비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 아이가 낮을 가리는 편인데 베트남 삼촌들이 워낙에 잘 놀아줘서 그런지 낮가림이 없이 잘 놀았습니다(이 투어 이후 외국인에 대한 심했던 낮가림이 사라졌습니다)
중간에 먹었던 망고도 그렇고 식사도 너무 맛있었고
마지막 모래놀이 시간에는 베트남 삼촌들이 아이를 봐주고 그래서 꿀같은 휴식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숙소 들어가서 아이가 일찍이 꿀잠자서 그날 저녁까지 너무 편하게 쉬었습니다
적극 추천하고 싶은 투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