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하는날 비엣젯에서 5시간 구겨진 몸을 이끌고 첫 일정인 그랜드 스파에서 몸풀고, 벱냐바 아침식사! 얘들이 전일정중 볶음밥이 정말 맛있었던 집이라 하네요. 사파리는 사파리 버스외 도보로 다녔는데, 얘들이 조금 힘들어 했으며, 고3, 중2 큰 얘들이라 별로 관심이 없어했습니다.ㅠㅠ 저희 부부는 나쁘지 않았던게 기린식당에서 기린을 그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첨 보아 신기했습니다. 까페그린도 서비스 망고도 주시고, 그랜드월드 주간 풍경도 보고 좋았는데...소금 커피는 거의 바닷물 수준이었다는건 안비밀입니다.^^ 신중하게 고르시고, 같은경험 하지 마시길~~ 어쨌건 도착 체크인 시간까지 첫날 픽업부터 숙소 센딩까지 매우 편리하게 이용해 감사했습니다. 참! 4가족 패스트트랙 좋았고, 유심은 저만 로밍해 가 3개 이용했는데, 아직 통신망이 잘 발달되지 않은건지 제 로밍보다도 끊기는 곳이 많았다는점 공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