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시의 메이호텔은 우려했던 것보다 괜찮았어요
메이스파 윗층에 있는 모텔급 숙소였고, 방 크기도 넉넉했어요
초등학생 2인 키가 130 넘어 성인 4인 요금으로 했더니, 방이 2개 배정되어 하나는 그냥 샤워실만 썼어요
이불은 덮고 잘 수 있는 수준은 아닌 아주 얇은 홑이불이었어요
비행기 출발 2시간 전에 1층으로 내려와 대기했고, 네명이 타기엔 너무 큰 차로 공항까지 잘 데려다주었어요
낮시간 동안은 그랩을 이용하여 즈엉동에 다녀왔는데 대략 편도 기준 11만동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