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친화적인 컨셉으로 오랜만에 정말 휴양다운 휴양을 하고 왔네요...
객실에서 보는 풍경은 너무 아름다운 시골 풍경이고, 조용하고, 힐링되는 분위기는 일반적인 호텔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갔을땐 비가 살짝 왔는데,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베란다에서 보는 풍경과 낭만에 심취해 있었음,
식사는 간결하게 필요한 것들로만 있었고,
사파 중심에서는 거리가 있어 호텔은 빈 택시를 타고 다녔고,
밤에 룸에서는 벽난로 모닥불로 불멍을 때리고 감성이 철철 <3